DMB를 잘 안보는 관계로 그 동안 미루고 미뤘던 샤크안테나.. 결국 달았다.. ^^;



일단 기본 외장 안테나에 비해 안테나바는 약간 안뜬다..

대신에 특성이 평이해졌달까..

이전 외장 안테나의 수신율이 뾰족한 첨탑형이었다면 샤크는 약간 평탄한 구릉형이랄까..

일단 외부에선 외장 안테나와 마찬가지로 5칸 빵빵하게 떠준다..

하지만 외장 안테나 사용시엔 5칸 빵빵하게 떠주던 곳에서 가끔 3칸까지 떨어진다.

대신 외장안테나 사용 시 살짝 끊겼다 나왔다하는 곳에선 끊김없이 쭉~ 나와줘서

이전에 비해 수신율에 대한 스트레스가 많이 줄었다 ^^
Posted by 잠탱이

저녁에 그냥 답답하고 해서 달렸... 다고 하고 싶지만.. 1시간이면 닿는 거리라.. 마실다녀왔다 ^^;

궁평항이 어디냐고? 바로 요기~


아직 개발 중이라 평소 사람도 많지 않고 해서 답답할때 갔었는데
오늘은 갯벌체험인가 한다고 사람이 우글우글;;
덕분에 항구쪽은 아예 거들떠도 안보고 그냥 방파제에서 바닷바람 쐬면서 사진연습이나 좀 하다 왔다..

모든 사진은 리사이징만 하고 보정은 노~ (덕분에 ㅈㅈ스런 사진들 ㅋㅋ)

여기가 방조제..
길이도 길고.. 드라이브 하면서 바람쐬긴 정말 좋다..
단지 내려서 바다보기엔 좀 단절되서 아쉽다고 할까..


화성 방조제 준공 기념비..
그 동안 한번도 못봤는데 오늘 첨으로 본;;



노을만 찍으면 섭섭할꺼 같아서 찍어준 방조제의 돌맹이~ 근데 노을이 제대로 안나왔다 -_-;



방조제에서 찍은 노을...



방조제 중간에 잠시 쉴 수 있는 포구~
원래는 들어가면 안될것 같은데 사람들 낚시하길래 쓱~ 들어간..


낚싯배 위에서 쉬고있던 갈매기들..
날아가는걸 찍으려 했는데 실패 -_-;



물위에 내려앉은 녀석도 한컷~



방조제까지 날라다 준 울 아방이..
비싼 외제차나 쎄끈한 스포츠카는 아니지만 원하는데까진 정직하게 모셔다 주는 내 발 ^^;
Posted by 잠탱이